교육소외계층인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‘돌봄교육비’지원으로 교육격차 해소와 실질적인 교육복지를 실현한다.
잔존·잠재능력 계발 및 보충·심화교육의 기회를 확대한다
학교시설 및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한다.
학생의 과외 욕구 및 과다한 사교육비 부담을 해소한다.
운영 방침
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특성과 잠재적 능력 계발을 도울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갖춘 지도 강사를 선정한다.
-외부강사, 현직 교원 등
늘봄학교 지원금(월 15만원)은 개인(늘봄학교(자유수강권) 활용 대상자)이나 학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강사에 지급한다.
프로그램 당 정원은 교육의 질을 고려하여 각 과정 급당 인원 수에 준하여 초·중학교 4~6명, 고등 5~7명으로 조직, 초·중·고 과정별로 구분하여 편성하되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초·중·고로 통합하여 편성한다.(학교 특성화 부서는 급당 인원수를 3~4명으로 운영 가능)
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하여 희망하는 학생이 다수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.
효율적인 늘봄학교(교내방과후) 지원을 위해 1년 단위로 운영하며 운영 기간 중 유형 간 변경이 불가하다.
학년별 학생 특성을 고려하여 초등학교 1, 2학년은 주 4시간, 초등학교 3~6학년, 중·고등학교는 주 2회 4시간 운영한다.
외부 강사 채용을 우선으로 하고 학교 특성화 부서(국어, 오케스트라, 뉴스포츠)와 중도·중복장애 학생이 50% 이상인 부서는 내부 강사와 외부 강사가 협력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강사 인건비는 외부 강사 4만 5천원 이내, 내부 강사 4만원 이내, 수강 인원 및 강좌에 따라 수강료 범위 내에서 학교 운영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책정한다.
내부 강사 중 특성화 부서 담당 교사는 주당 4 시수 배정, 그 외는 탄력적으로 시수를 배정한다.
늘봄학교(특수교육종일반) 대상 학생은 늘봄학교(교내방과후) 대상에서 제외한다.
학생 편성은 전년도 신청 희망 가정통신문 결과를 고려하여 편성한다. 1지망을 우선적으로 배치하되 학급 인원수 및 지원 인력 등을 고려하여 2지망과 3지망에 순차적으로 배치한다.
늘봄학교(교내방과후)를 참여 하지 않는 학생은 늘봄학교(자유수강권)을 활용한 외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.
- 1인당 월 15만원 이내에서 2개 이상의 프로그램에 수강 가능하며 15만원 초과분은 보호자 부담
- 「꿈이든 카드」 서비스 지원 기관으로 등록된 지역사회 내 병·의원, 복지관, 비영리기관, 공공기관, 보건복지부 재활 바우처 수행기관, 예체능 학원 중 「꿈이든 카드」 서비스 지원 기관으로 등록된 가맹점
활동 내용
기간 : 2026년 3월 09일 ~2026년 12월 29일
-초 3학년: 월, 수 13:40~15:05 / 화 12:55~13:35
-초 4~ 고3학년: 월, 수 13:40~ 15:05